진우회, 제23회 Clean Up the World Day 맞아 정화 활동 실시
올해로 활동 21주년을 맞은 환경운동봉사단체 진우회는 지난 9월 16일 (토) 제23회 Clean Up the World Day를 맞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키싱포인트 (Kissing Point Park) 강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해 함께 봉사활동함 격려한 이태우 총영사는 올해 진우회 활동 21주년을 기념하여 환경 정화에 앞장서 온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환경정화 운동을 통해 소중한 해양 생태계를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시킬 수 있도록 모두가 계속적으로 노력하자고 하였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 (Clean Up the World Day)은 유엔환경기획 (UNEP)에서 지정한 세계적 해양환경운동으로 대한민국에서는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제 22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