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5.28)
1. 확진자 현황
ㅇ 5.28(목) 오후, 확진 7,157명, 사망 103명, 1일 신규 확진 18명
– 3,092(NSW), 1,628(VIC), 1,058(QLD), 440(SA), 577(WA), 107(ACT), 228(TAS), 29(NT)
2. 연방정부
ㅇ Hunt 보건장관, 피검사, 엑스레이 등 병리검사(Pathology test)가 정상수준 대비 40% 하락한 것을 지적, 코로나에 따른 두려움으로 다른 일반적 건강 문제를 소홀히 하지 말고, 의사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
ㅇ 호주 통계청(ABS), 72%의 업체가 수입 감소, 74%의 업체가 Jobkeeper 프로그램 등 지원 프로그램에 의존, 25%는 인력 감축, 53%는 근무시간 단축, 4% 임금 삭감
ㅇ Lowe 호주중앙은행(RBA) 총재, 코로나 경기부양 지원이 중단되는 9월이 임계점, JobKeeper 프로그램 연장되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3. 주정부
ㅇ NSW 주
– 신규 확진 1명, 호텔 격리 중인 퀸즐랜드 주민
– 10만명 이상이 무료 TAFE 직업교육 훈련 과정 등록
ㅇ QLD 주
– 블랙워터 거주 30세 최연소 코로나 사망자 관련 감염 경로 추적 총력, 해당 지역 코로나 검사소 설치, 감기 증상이 있는 블랙워터 지역 주민은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 권고
ㅇ VIC 주
– 신규 확진 10명, 멜번 대학 학생 24명 사회적 거리 두기 위반한 무허가 모임으로 캠퍼스에서 추방
ㅇ WA 주
– 신규 확진 7명 중 6명은 Al Kuwait 선박 선원
ㅇ ACT
– 캔버라 공항, 콴타스, 에어뉴질랜드 캔버라-웰링턴 노선 재개 추진 검토
ㅇ NT 준주
– 6.15(월)부터 국내 여행자에 대한 의무적 호텔(시설) 자가격리를 자택 격리로 전환
ㅇ TAS 주
– 주총리, 7월초까지 주 경계 봉쇄를 해제하지 않을 것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