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5.29)
1. 확진자 현황
ㅇ 5.29(금) 오후, 확진 7,165명, 사망 103명, 1일 신규 확진 9명
– 3,092(NSW), 1,634(VIC), 1,058(QLD), 440(SA), 577(WA), 107(ACT), 228(TAS), 29(NT)
※ COVIDsafe 앱 610만명 다운로드
※ 1일 평균 30,000건 검사, 확진율 0.05%, 산호호흡기 치료중인 환자 2명
2. 연방정부
ㅇ Morrison 총리, 전국내각회의(National Cabinet) 회의 브리핑
– 전국내각회의(National Cabinet)이 호주 연방-주정부협의회(COAG)를 대체할 예정
– 연방정부와 주 및 테리토리 정부 간 5년 병원 협약(Hospital Agreement) 1,314억$ 체결, 7월부터 연방정부 공립병원에 344억$ 추가 펀딩 지원
ㅇ 호주통계청(ABS), <제4차 코로나19가 호주 가정에 미친 영향 조사>
– 76%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지 않았다고 나타나. 많은 가구가 자녀 돌봄을 위해 근무 형태에 변화를 주었으며, 이 중 38%는 재택근무, 22% 근무시간 축소, 13% 휴가를 사용했다고 응답
3. 주정부
ㅇ NSW주
– 6.1(월)부터 레스토랑, 카페, 펍 손님 50명 수용 가능, 종교시설 최대 50명 가능, 결혼식은 20명, 장례식은 50명까지 허용, 다수의 카페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일부 클럽은 실내 최대 500명 허용 예정
ㅇ VIC주
– 신규 확진 7명, 케일러 다운스 세컨더리 칼리지(Keilor Downs Secondary College) 학생 1명 확진으로 학교 임시 폐쇄
– 주총리, 코로나 확산속도가 느려지고 있지만, 재택근무를 유지할 것을 당부, 6.1(월)부터 (재택근무가 가능한 경우) 재택근무가 이루어지 않을 경우, 고용주에 벌금을 부과된다고 발표
4. 기타
ㅇ Coles, 6.1(월)부터 종전대로 직원이 고객 상품 패킹서비스 제공, 판매수량제한도 모두 해제
ㅇ 코로나로 중단됐던 시드니비엔날레 약 3개월 연장 진행 결정(내셔널아트스쿨만 제외).
ㅇ ABC ‘Drum’ (5.28 방송) “What these medical experts want you to know about Australia’s coronavirus response — and the dangers of complacency
– 사회역학 전문가(Social Epidemiologist) Vanessa Lee, 호주가 한국 등 타 국가의 코로나 대응 전략을 좀 더 참고했다면, 대량실업 등을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