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한국 구세군, 12월 2일 자선냄비 모금시작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자선냄
비본부(이하 본부)는 오는 12월 2일부터 전국적안 모금활동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본부는 2013년 자선냄비 거리모금 목표액을 55억원으로 설정하고 전국 35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거리모금을 비롯해 톨게이트모금, 교회모금, 찾아가는 자선냄비모금, 물품후원, 기업모금, 온라인모금, 정기후원회원모집(1670-1908), ARS 모금(060-700-9390 )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진행한 디지털자선냄비를 통해 5,000-10,000-15.000원씩 기부자가 선택해 디지털자선냄비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12월 2일 전국적인 모금활동이 시작되기 전 11월 25일 오후 7시 서울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2013년 자선냄비 자원봉사자 축제 ‘제4회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하며, 11월 27일 오후 1시에는 서울광장에서 시종식을 갖는데 시종식 당일 오전 10시30분에는 ‘자선냄비 보형물 제막식’을 서울광장 남편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