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힐링사역의 새 역사가 쓰여지다
목회 패러다임의 변화와 힐링사역에 대한 의식전환의 필요 느껴
2016 호주 힐링 컨퍼런스가 지난 5월 23일(월)부터 30일(주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 그리고 저녁 7시 30분까지 하루 3차례 강의와 힐링대성회가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와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에서 열리고 있다.
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속에 ‘힐링’이란 주제를 가지고 시작된 ‘2016 호주 힐링컨퍼런스’는 강의식 컨퍼런스와 집회(성회)를 통해 매 시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23일(월) 시드니교민초청 의료봉사와 세미나 개최
첫째 날 5월 23일(월) 오후 2시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호주한인테라피스트협회(회장 최영광 목사, 이하 KOTAA) 주관으로 진행된 ‘호주 교민초청 의료봉사와 세미나’에 서대경 원장(본회 지도위원, 시드니 한의대 교수)은 목, 어깨, 허리, 무릎 등에 나타나기 쉬운 통증을 경락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영 총무(KOTAA 총무)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영광 목사(KOTAA 회장)의 인사말과 장요한 목사(기도치유아카데미 원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이용재 회장(KOTAA 고문, 호주한인복지회 회장) 축사가 있은 후 서대경 원장 외에 정상현, 최진선, 안용원, 윤시은 한의사와 KOTAA 회장을 맞고 있는 최영광 목사가 나서서 진료를 담당했다 .
24일(화) 힐링컨퍼런스 개회예배와 강의 1강, 미라클 힐링대성회 개최
둘째 날 5월 24일(화) 오후 2시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송일현 목사(한국기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서울 보라성교회 시무)을 강사로 하여 개회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김환기 사관(실무대회장, 구세군본부)의 인도로 김진 목사(YWAM SYDNEYISLANDBREEZE 선교사)의 기도, 엄영희 집사(순복음시드니빛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강사로 선 송일현 목사(한국기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서울 보라성교회 시무)는 ‘복음과 힐링’이란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했다.
송일현 목사는 말씀을 통해 “힐링사역은 예수 그리스도의 3대 사역의 하나로 복음전도의 최고의 접촉점”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김종열 목사(대회장, 시교협 회장)와 백승국 회장(시드니한인회)의 축사가 있었고, 장요한 목사(강사, 기도치유아카데미 원장)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어 최영광 목사(총괄 본부장)의 광고, 문단열 목사(준비위원장, 시드니샘터교회 시무)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친 후 컨퍼런스 강의가 이어졌다.
개회예배에 이어 힐링컨퍼런스 제1강에 강사로 선 장요한 목사는 성경 디모데전서 4:5을 중심으로 ‘기도’란 주제 강의가 있었다. 강의 후 임희숙 목사(분과 강사)는 기도치유를 통해 변화된 자신과 사역에 접목하게 된 내용을 간증했다.
이어 저녁 7시 30분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 본당에서 ‘미라클 힐링대성회’가 이어졌다. 채호병 목사(시교협 회계, 시드니늘사랑교회 시무)의 인도로 홍승주 장로(시드니성시화대회 대표본부장, 시드니순복음교회 장로)의 기도, 김유민 선교사(YWAM SYDNEYISLANDBREEZE 선교사)의 성경봉독 후, 성악가 이태준 교수는 은혜로운 찬양을 특송으로 드렸다.
장요한 목사(기도치유아카데미 원장, 대전힐링교회 시무)는 요한삼서 1:2을 본문으로 ‘내 영혼이 자됨 같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 후 참여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다함께 손에 손을 잡고 뜨겁게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최영광 목사(총괄본부장)의 광고와 백용운 목사(명예대회장, 시교협 부회장) 축도로 성회를 마쳤다.
25일(수) 힐링컨퍼런스 2-3강, 미라클 힐링대성회 개최
셋째 날 5월 25일(수) 오후 2시 시드니순복음교회에 계속된 컨퍼런스 제2강의에 송일현 목사(한국기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서울 보라성교회 시무)가 강사로 섰다.
송일현 목사는 강의를 통해 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것은 치유와 회복이며, 치유와 회복된 성도들이 능력받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이어 지영숙 목사의 간증이 있은 후 곧이어 장요한 목사의 제3강이 있었다.
이어 저녁 7시 30분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전진철 목사(시드니순복음교회)의 인도, 장경완 장로(시드니순복음교회 장로)의 기도, 소민심 집사(시드니순복음교회 집사)의 헌금기도와 성가대의 찬양 후 송일현 목사(한국기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 서울 보라성교회 시무)는 시 37:1-4을 본문으로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일현 목사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악과 선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떻게 인도해 가시는지에 대해 언급하며 “손바닥 만한 구름이 떠올라도 큰비가 올 것을 믿었던 엘리야와 같은 믿음을 가지라”고 했다. 또 “때와 시간을 제한하지 말며, 소원의 기도를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신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최영광 목사는 광고를 통해 “호주에 힐링의 새 바람 이 땅에 불어오게 하자”라고 강조하며 “남은 기간 행사와 송일현 목사를 강사로 한 교역자 초청 ‘로고스 말씀세미나’에 교역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로 전했다. 그리고 “제2차로 5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에서 열리는 ‘2차 미라클 힐링대성회’에도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광고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 기간 동안 김성태 전도사와 찬양단이 매 시간마다 찬양인도로 헌신해 주어 은혜를 더했으며, 이번 힐링컨퍼런스와 미라클 힐링대성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구동성으로 “
이런 성회가 왜 호주에는 없었느냐”며 “앞으로 맥이 끊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6일(목) 힐링컨퍼런스 4-6강, 미라클 힐링대성회 개최
넷째 날 5월 26일(목) 오후 2시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힐링컨퍼런스 제4-6강이 이어졌다.
또한 저녁 7시 30분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장경순 목사(상임대회장, 시드니작은자교회 시무)의 인도로 조원효 장로(시드니순복음교회 장로)의 기도, 배혜연 사모(시드니성광교회 사무)의 성경봉독, 크로마하프 찬양선교단의 특송 후 장요한 목사(기도치유아카데미 원장, 대전힐링교회 시무)의 말씀과 김종찬 목사(시드니장로회<합동> 노회장, 시드니엘림교회 시무)의 헌금기도, 김종규 목사(시교협 증경회장, 시드니영성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27-29일 2차 미라클 힐링대성회 / 28일(토) 목회자로고스말씀세미나
5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저녁 7시 30분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에서 2차 미라클 힐링대성회를 개최하며, 특히 28일(토) 오전 10시에는 시드니샘터교회에서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를 초청해 ‘목회자 로고스 말씀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 시대가 겪고 있는 교회문제 말씀으로 풀어가자”란 주제로 열린다.
강사로 서는 송일현 목사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이며, 로고스말씀사역연구원 원장으로 한국미래포럼 부총재, 장로회(합동)부흥사회 증경대표회장, 미주 교회일보 이사장, 홍천수양관 원장이며 서울 보라성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진 = 최영광 목사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