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문화센터, ‘특별교육세미나’ 개최
수요 컴퓨터교실, 월요 음악산책과 교양 세계사 강의도 열어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에서는 ‘한인복지회 문화센터’를 열어 동포사회의 복지와 문화사업에 정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 6월 17일부터 일부강좌를 시작했다. 먼저 7월 11일(금)과 18일(금)에는 ‘특별교육세미나’를 실시한다. 교육세미나는 한인복지회 문화센테에서 하이스쿨 자녀를 둔 부모님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안기화 선생님(전주 정부교육부홍보과, 현 Burwood Girl’s High School, Chatswood 토요한국어교사)을 강사로 오후 6시 30분, 리드컴샘터교회 강당(29-31 Joseph St. Lidcombe)에서 실시한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샘터교회 교육관에서 컴퓨터강의를 실시한다. 한편 ‘한상대 교수와 함께하는 음악산책과 교양 세계사강의’는 한상대 교수의 학회참석 출장으로 3주간 휴강하고, 7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다시 시작한다.
– 문의 및 예약: 0412 975 493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