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멜버른 화학공장 대형 화재…주민 대피령 지난 7월 10일 (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지 경찰은 사고 당시 공장 직원들이 대피해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방 당국은 독성 물질이 불에 탔던 만큼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고, 근처를 지나는 고속도로도 폐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지진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으로 증가, 부상자 16740명 [7월 12일 현재] – 실종자는 여전히 5만명 … 구조에서 시신수색에 총력 / 구호 대상자는 12만794명 … 임시 수용시설 108곳 / 구조인력 3만1837명 투입 … 대지진 이후 여진 1222회07/14
[중동전] 종전합의 후 이란은 하메네이 장례식, 미국은 건국 250주년 축하 – 이란 추모객 “미국에 죽음을” 규탄 … 미 트럼프 “우리는 모든 나라의 희망이자 빛” /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끝내 나타나지 않아 … 양국 모두 무더위 속 각종 행사 축소하거나 취소07/14
2026년 호주-인도 정상회담 (제3차 호주-인도 연례 정상회담) 개최 – 7월 8~10일, 멜버른에서 열어 핵심 사항 (호주산 우라늄 수출, 청정 에너지 목표 동기 부여 등) 합의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