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멜버른 화학공장 대형 화재…주민 대피령 지난 7월 10일 (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지 경찰은 사고 당시 공장 직원들이 대피해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방 당국은 독성 물질이 불에 탔던 만큼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고, 근처를 지나는 고속도로도 폐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서 무장괴한 총격 – 무기 들고 검색대로 돌진,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 미국 비밀경호국 “대통령과 영부인을 포함한 모든 경호대상 안전” /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 “방탄복 입었길 바란다” … ‘암살 수칙’ 담긴 선언문 파문05/02
미·이란 협상에 우위차지하려 쟁탈 … 미 해상봉쇄 · 이란 내부결속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철통봉쇄 … 기뢰 설치선 격침” 봉쇄 범위 확대 / 이란 “휴전 후 첫 방공망 가동” 주장 … 이스라엘 “전쟁 재개 준비 마쳐“ / 교황, 美·이란 협상 재개 촉구 … “평화 위한 대화 계속돼야”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