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차 백신 대상 “30대 이상”으로 확대
호주 보건 당국은 4차 백신 접종 대상을 30대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7월 8일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 보건부는 전날 30세 이상 모든 사람에게 4번째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남반구인 호주가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고 전염성 강한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4·BA.5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재확산 위기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그동안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 등 취약 집단과 65세 이상에만 4번째 백신을 제공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