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한인간호협회 간담회 개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향후 동포사회내 백신 접종 관련 협력 당부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월 4일(목) 호주한인간호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향후 호주내 우리 재외국민 및 동포사회내 백신 접종 관련 공관과의 협력을 당부하고 발전 방향 등 의견을 교환하였다.

호주 한인 간호 협회는 (KNAA, Korean Nurses Association of Australia) 1988년 발족하여 현재까지 교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한인관련 행사에서 응급처치 및 기본검사를 통해 교민들에게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문화 HIV, B형 간염 자문위원회와 협력하여 건강 강좌를 열어 교민들의 건강 증진 및 사업에 힘을 쓰고 있다.
또한 호주 한인 간호사들을 위한 보수교육, CPD (Continuing Professional Development) session을 통해 호주에 있는 한인 간호사들의 교육은 물론 간호대학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