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의 날 축제 성료
같은 날 ‘이스트우드 추석축제’도 이어져
지난 9월 26일(토) 이스트우드 공원에서 열린 ‘2015 한국의 날’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의 날 축제는 오전 10시 길놀이(한국전통문화예술단)와 북춤 공연, 11시 개회식에는 백승국 회장의 환영사, 존 알렉산더 연방의원(베네롱 지역구)과 제롬 락살 라이드 시장의 축사,이휘진 총영사, 제프 리 주의원(마이크 베어드 주총독 축사 대독), 린다 버니 주의원(루크 폴리 야
당대표 축사 대독)의 축하와 격려로 진행됐다.
이날 이스트우드공원에는 무대와 여러 스톨,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볼거리와 먹거리들을 선사했다. 무대에서는 사물놀이, 부채춤, 태권도 시범, 검도 시범, 오케스트라 합창단, 길쌈놀이, 밴드 공연과 K팝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또한 라플 추첨을 통해 풍성한 상품도 나누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이스트우드호텔에서 ‘이스트우드 추석축제’가 이어졌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스트우드 추석축제 행사는 개막식과 벽화 제막식, 한인 풍물과 중국인 사자춤 공연단이 이스트우드호텔 주차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스트우드 추석축제는 지역내 한국, 중국인 커뮤니티와 사업자들이 함께 참여해 공동 주관하고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스트우드 한인상공인연합회가 참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