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NSW주 태양광발전 개발승인 현황
ㅇ NSW주 계획환경부는 최근 12개월간 총 11개(2017년 10개, 2018년 1개)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한 개발승인이 이루어 졌다고 2018.2.8(목) 발표함.
– 총 1,355메가와트 규모, 연간 50만 가구에 전력 공급 가능, 연간 이산화탄소 250만톤 배출감소 효과, 공사기간 약 1.8천명 고용창출 효과
– 2017-18년 개발승인된 11개 사업: Limondale(250메가와트, Far West 지역), Sunraysia(200메가와트, Far West 지역), Finley(17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Coleambally(150메가와트, Riverina Murray 지역), Nevertire(12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Hillston(10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Metz(100메가와트, New England 지역), Hay(10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Beryl(95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Gilgandra(4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Walgett(30메가와트, Central West 지역)
– 11개 중 6개 사업이 Central West 지역(호주에서 가장 일조량이 풍부한 NSW주 서부 내륙지역)에 집중
ㅇ 돈 하윈(Don Harwin) NSW주 자원․에너지장관은 NSW주에는 현재 호주 최대 규모인 Nyngan 발전소 등 총 3개 태양광 발전소는 운영단계, 7개 사업은 건설단계 등 현재까지 총 22개 태양광발전 사업이 주정부 개발승인을 획득했고 약 10여 사업은 개발심사 단계에 있다면서, NSW주가 호주의 태양광발전 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함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