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맞은 ‘시드니 페스티벌 2016’ 성료
157개의 각종 이벤트와 383개의 공연 선보여
지난 1월 7일(목)부터 열린 시드니 페스티벌이 지난 오스트랄리아 데이인 26일(화)까지 열려 3주간의 일정을 종료했다. 이번 축제는 40주년을 맞이하여 그 어느 해보다도 더욱 다채롭고 흥미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세계 22개국에서 902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시드니 페스티벌은 각종 이벤트, 댄스, 서커스, 오페라. 연극과 음악회, 예술전시회 등 157개의 다양한 이벤트와 383개의 공연을 선보였다.
1월 7-10일 시드니 달링하버 팜그로브(Palm Grove)에서 ‘달링하버 시민의 타워’(The People’s Tower at Darling Harbour), 1월 8-26일 바랑가루 리저브 컷어웨이(The Cutaway at Barangaroo Reserve)에서 ‘바랑가루 리저브 컷어웨이 판지도시 건설’(The Ephemeral City at the Cutaway Barangaroo Reserve), 1월 7-26일까지 보클뤼즈 하우스 가든(Vaucluse House Gardens, Vaucluse)에서 ‘즐거운 정원’(Pleasure Garden), 1월 9일 시드니 로얄 보타닉 가든 ‘더 도메인’(The Domain)에서 펼쳐진 ‘플래밍립스 콘서트’(Summer Sounds in The Domain: The Flaming Lips) 무료공연, 1월 16일 ‘심포니 공연’(Symphony in The Domain), 1월 23일 ‘오페라 공연’(Opera in the Domain), 1월 6-26일까지 하이드파크 메리톤 페스티벌 빌리지(Meriton Festival Village)에서 ‘도심 속 야외 도서관’(City of Sydney Lawn Library), 1월 10일, 17일, 24일 ‘시드니 소울’(Soul of Sydney), 1월 12-15일 ‘버블 디스코’(Bubble Disco), 1월 12-16일 ‘구루두두와 함께 춤을’(Dance Your Hyde Off with Guru Dudu), 1월 12-16일 ‘호주
박물관 가면 만들기’(Australian Museum Mask Making), 1월 16일 ‘티위댄스 수업’(Tiwi Dance Lesson), 1월 7-25일 시드니 CBD에서 ‘40인의 초상화’(40 Portraits), 1월 7-24일 파라마타 프린스 알프레드 스퀘어(Prince Alfred Square)에서 ‘아퀴텍투라 드 페리아’(Arquitectura de Feria), ‘프린스 알프레드 스퀘어에서의 한 여름밤’(Summer Nights at Prince Alfred Square), 1월 26일 시드니 서큘러키에서 ‘페리톤’(Ferrython), 1월 23일-4월 9일 스트라스필드공원(Strathfield Park)에서 ‘야외공원 무료 영화상영’(Movies in the Park), 1월 19일-3월 22일 하이 스트리트 도서관(High Street Library)에서 ‘중국 전통 회화 수업’(Chinese Traditional Painting Class), 1월 8-23일 채스우드 더 콩코스(The Concourse)에서 ‘더 콩코스 가족 축제’(Family Festival on the Concourse), 1월 14일, 21일 채스우드 더 콩코스 어번스크린(Urban Screen, The Concourse)에서 ‘무료 가족영화 상영’(Family Flix)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이 진행됐다.
1977년부터 시작된 시드니페스티벌(Sydney Festival은 호주건국기념일에 앞서 3주 동안 열리는 호주 최대의 연례문화축제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여름축제로 손색이 자리매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