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무궁화의 날: 대한민국

무궁화의 날은 2007년도부터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를 기념하기 위하여 민간단체의 주도로 제정한 날이다.
기념일은 8월 8일이다.
옆으로 누운 8자가 무한대 (∞)의 무궁 (無窮)을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8월 8일로 지정됐다.
현재 대한민국 국회에 국화 법제화 추진과 함께 추진되고 있을 뿐 정부 공식 기념일은 아니다.
무궁화의 한자는 無 (없을 무), 窮 (궁할 궁), 花 (꽃 화)로, ‘궁핍없이 오래가는 꽃’으로 해석되며, 이는 궁핍한 생활 없이 풍족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우리 민족의 바람이 담겨져 있다.

○ 무궁화 (無窮花) 개관
무궁화 (無窮花, Hibiscus syriacus, Rose of Sharon)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으로, 높이 3~4m까지 자란다.
잎은 달걀 모양이나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어긋난다.
7월부터 9월까지 넓은 종 모양의 꽃이 주로 새로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려서 핀다.
대한민국에서는 관습헌법에 의해 국화 (國花)로 여겨진다.
중국·인도가 원산지로 알려졌으며, 세계 여러 곳에서 가꾸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주로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