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멜번지회 자문위원 위촉식
2026년 6월 17일 (수) 오진관 총영사 (주멜번분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멜번지회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하였다. 오 총영사는 동 위촉식을 통해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을 축하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민주평통 멜번지회의 역할과 재외동포사회의 참여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빅토리아주 한인사회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한-호 우호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6년 6월 18일 (목) 오진관 총영사는 ACMI CEO와 면담을 갖고, 한국과 호주 간 문화·예술 및 영상 콘텐츠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 총영사는 동 면담을 통해 ACMI가 호주를 대표하는 영상·디지털 문화기관으로서 빅토리아주 문화예술 생태계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청취하고, 향후 한국 문화 콘텐츠 및 창작 산업 분야에서의 교류 가능성을 논의하였다. 양측은 문화적 상호 이해 증진과 창의산업 분야 협력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였다.


제공 = 주멜번분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