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차기총무 후보로 김영주 목사 결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10월 13일(월) 오전 총무후보인선위원회를 열고, 최종적으로 현 총무인 김영주 목사(사진)를 차기 총무 후보로 결정했다. NCCK에 따르면 이날 총무후보인선위원회는 회의 중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서 현 총무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김영주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후보로 나선 류태선 목사를 큰 표차로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NCCK는 오는 23일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날 결과에 대한 인준안을 상정하게 된다. 이곳에서 김영주 총무는 과반수 찬성을 받아, 다음달 24일 총회에서 인준을 통해 차기 총무로 확정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