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 대폭발 발생‘ 사망자 최소 100명, 부상자 4천 명 넘어
8월 5일 (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
이번 대폭발로 최소 100명이 숨지고 40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외신들은 보도했다.
정확한 폭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항구 창고에 6년간 보관했던 질산암모늄 2750t이 큰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참사에 세계 각국이 지원과 연대 의사를 표명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