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호주 퀸즈랜드 주정부와 교류 확대위해 방호
도성훈 교육감, 7일 일정으로 호주 방문 … 진로·직업 교육 및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벤치마킹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진로·직업 교육 및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6월 3일부터 9일까지 호주 퀸즈랜드를 방문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기간 호주 퀸즈랜드 주정부 교육부장(Dr Regan Neumann)을 비롯한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양국 학생과 교사의 교류를 포함한 교육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 할 계획이다.
또 런콘초등학교(Runcorn Heghts State School), 코린다고등학교(Corinda State High School) 등 초, 중등학교를 방문해 호주의 선진 직업·진로교육 및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인천 교육에 적용 가능한 사례도 살펴 볼 방침이다.
이밖에 홍상우 호주 시드니 총영사와 김기민 한국교육원장을 만나 양국의 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지난해 체결한 교육 협력 의향서를 구체화하기 위해 올초 인천을 방문한 호주 퀸즈랜드 주정부 교육부의 공식 초청으로 진행됐다 … 직로직업교육과 다문화 교육의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