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2026 시드니 한민족 축제 참석해 축사
“한-호주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6년 3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이틀간 시드니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에서 개최된 2026 시드니 한민족 축제 (Sydney Korean Festival) 에 참석하였다.
시드니 한민족 축제는 시드니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행사로, 한국 전통문화와 K-콘텐츠를 현지 사회에 널리 소개하고 한-호주 간 문화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해 왔고, 특히 올해 행사는 한-호주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간 우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