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유럽에서 보내 온 이스라엘을 위한 뉴스레터 (2026년 8월 28일)
샬롬, 유럽에서 보내온 이스라엘 소식과 주 호주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보내 온 뉴스레터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의 뉴스레터에는 지속되는 전쟁과 또 다른 이면에서 진행되는 협상과 또 배신과 음모의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콜롬비아의 대지진에 응급 의료 대응을 위한 5톤 규모의 추가 물자를 지원하고 실종자 29명을 구조하였다는 훈훈한 소식과 함께 네팔의 대규모 홍수 사태는 마치 네피림의 출현과 인간의 부패로 인한 노아의 홍수를 생각 나게 합니다.
잠언 26:24에 ”원수는 입술로 꾸미나 속에는 속임을 품는다”는 것이 반복되는 세상의 이치이고, 지진과 홍수 앞에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무력한 존재 인지를 다시금 깨닫는 한 주 입니다. 시편은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낫고 … 고관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118:8-9)고 말합니다. 전쟁과 배신과 재해로 불안한 혼동의 세상에서 오직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진정한 안식이 있고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안식의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샤밧샬롬!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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